여행 유튜버 ‘캡틴따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칭화 대학 법학과 동문(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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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캡틴따거가 '구해줘! 홈즈' 상하이 글로벌 임장에 합류해 칭화 대학 법학과 출신이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동문이라는 이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11일 목요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과 정지선 셰프가 '구해줘! 지구촌집'을 위해 중국 상하이로 떠났다.
캡틴따거는 "중국인들에게 상하이는 부의 도시이자 경제 발전의 중심, 근대화를 이끌어낸 1선 도시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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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목요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과 정지선 셰프가 ‘구해줘! 지구촌집’을 위해 중국 상하이로 떠났다. 이날 방송은 다양한 외국 집의 시세를 살펴보는 ‘구해줘! 지구촌집’으로 꾸며졌다. ‘홈즈’는 그동안 ‘글로벌 시세체크’를 통해 호주, 미국, 홍콩은 물론 이집트와 조지아 등 세계 곳곳의 시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아시아 메가시티 시리즈 첫 번째 편으로 상하이 글로벌 임장을 진행했고, 중식여왕 정지선 셰프와 덕팀장 김숙이 함께 했다.
두 사람은 더 풍성한 임장을 위해 중국 전문가로 크리에이티브 캡틴따거를 초빙했다. 김숙은 캡틴따거를 “7년째 세계 여행 중이며 중국 콘텐츠로 인기몰이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캡틴따거는 “중국에서 초중고대학까지 나왔다. 칭화 대학 법학과를 졸업했는데 시진핑 주석이 저희 학과 선배님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캡틴따거는 “중국인들에게 상하이는 부의 도시이자 경제 발전의 중심, 근대화를 이끌어낸 1선 도시이다”라고 했다. 이어 “중국의 5000년을 보려면 시안을 가고 500년을 보려면 베이징을 가고 중국의 50년을 보려면 상하이를 가라라는 말이 있다”고 덧붙이며 상하이의 상징성을 설명했다. 상하이는 황푸강을 기준으로 포동과 포서로 나뉘고, 포동은 신시가지, 포서는 구시가지 느낌을 준다고 했다.
세 사람의 첫 번째 임장지는 상하이의 새 랜드마크로 떠오른 ‘천안천수’ 맞은편 아파트였다. 포서 지역에서 가장 큰 아파트 단지로 소개됐다. 캡틴따거는 “아파트 동만 96개 동이고 1만 가구가 넘게 생활 중이다. 지하 주차장 1칸이 약 1억 2천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파트 내부에 들어선 김숙과 정지선 셰프는 거실 통창 너머로 내려다보이는 천안천수 뷰에 감탄했다. 김숙은 “상하이 포토스폿을 내 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니 놀랍다”고 했다. 정지선 셰프는 거실 맞은편 아담한 주방을 둘러보며 화구를 먼저 살폈고, 캡틴따거는 “중국은 배달 문화가 발달돼 아침식사도 배달로 시켜 먹는다”고 설명했다.
‘구해줘! 지구촌집’ 상하이 편은 11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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