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스테비아 토마토 하루에 1㎏씩 먹어"…키 성장 비결?
남정현 기자 2025. 12. 1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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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스테비아 토마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9시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스테비아 창시자'로 알려진 농부 김호연이 출연한다.
농부 김호연은 토마토 시장의 판도를 바꾼 스테비아 토마토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장훈은 "1㎏짜리를 하루 한 통씩 먹었다"며 스테비아 토마토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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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장훈이 스테비아 토마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9시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스테비아 창시자'로 알려진 농부 김호연이 출연한다.
그는 5만 평 유리 온실에서 토마토와 샐러드 채소를 재배하며 연 매출 75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2023년에는 농업 분야 최초로 코스닥 상장까지 성공하며 '기업 가치 1000억원'을 달성했다.
농부 김호연은 토마토 시장의 판도를 바꾼 스테비아 토마토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장훈은 "1㎏짜리를 하루 한 통씩 먹었다"며 스테비아 토마토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어 "회장님 부자 되시는 데 제가 일조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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