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김보민 아나운서 "18번째 결혼기념일…매일이 새롭다"

정유진 기자 2025. 12. 10. 0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남편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감독 김남일과 18번째 결혼기념일을 챙기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2.8은 18번째 결혼기념일매일이 새롭다(?), 평범한 하루하루가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보민과 김남길은 카메라를 향해 함께 포즈를 취했다.

한편 김보민은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샷]
김보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남편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감독 김남일과 18번째 결혼기념일을 챙기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2.8은 18번째 결혼기념일…매일이 새롭다(?), 평범한 하루하루가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보민과 김남길은 카메라를 향해 함께 포즈를 취했다. 오랜 부부의 다정한 케미스트리가 전달되는 모습이다.

한편 김보민은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 2007년 전 축구선수이자 성남 FC 감독 김남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