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과 매번 이혼 생각해요”… 돌싱멤버에 “이혼해봐서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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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결혼 15년 차의 현실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의 입에서 "매번 이혼 생각한다"는 말이 튀어나오자, 돌싱포맨 멤버들은 얼어붙었고 스튜디오는 그대로 폭소가 터졌다.
또 추성훈이 아내 허락 없이 유튜브로 집을 공개했던 사건을 언급하자, 시호는 단호하게 말했다.
시청자들은 "이혼 얘기를 이렇게 시원하게?", "추성훈·시호 부부의 현실 감정 솔직해서 더 좋다", "돌싱포맨에게 저렇게 말하는 사람 처음 본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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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결혼 15년 차의 현실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의 입에서 “매번 이혼 생각한다”는 말이 튀어나오자, 돌싱포맨 멤버들은 얼어붙었고 스튜디오는 그대로 폭소가 터졌다.
9일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16일 방송분 선공개)에는 야노 시호·이혜정·박제니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은 ‘런웨이·예능 화끈한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먼저 이상민이 “추성훈 선수 맞을 때마다 마음 아팠죠?”라고 묻자, 시호의 대답은 예상 밖이었다. “지는 게 더 마음 아파요. 맞는 건 당연한 거니까요.” 승부욕 넘치는 답변에 멤버들은 “역시 상여자”라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이날 최고의 장면은 따로 있었다. 이상민이 “살면서 이혼을 고민한 적도 있나요?”라고 조심스레 묻자, 시호는 주저하지 않았다.
“매번, 매번요. 다들 이혼해봐서 알잖아요?”
김준호·이상민·탁재훈·임원희, 네 명의 돌싱 멤버는 말 그대로 얼어붙었다가 동시에 폭소. 시호의 화끈한 직구에 스튜디오엔 순식간에 ‘경험자 저격’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야노 시호는 이어 “결혼은 계속 고민하는 것의 연속”이라며 “추성훈과도 싸우고 화해하고, 또 고민하고… 반복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서로를 존중하려고 꾸준히 노력 중”이라고 덧붙이며 결혼 생활의 ‘리얼’을 보여줬다.
시청자들은 “이혼 얘기를 이렇게 시원하게?”, “추성훈·시호 부부의 현실 감정 솔직해서 더 좋다”, “돌싱포맨에게 저렇게 말하는 사람 처음 본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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