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엔하이픈, 1월 16일 컴백 확정…대상 받고 금의환향

황혜진 2025. 12. 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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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 날짜를 확정했다.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내년 1월 16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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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빌리프랩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 날짜를 확정했다.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내년 1월 16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6월 5일 발표한 미니 6집 'DESIRE : UNLEASH'(디자이어 : 언리시) 이후 7개월 만에 신곡 활동에 돌입한다.

컴백은 멤버들이 예고한 바다. 엔하이픈은 10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 월드 투어 'WALK THE LINE : FINAL'(워크 더 라인 : 파이널) 공연에서 "저희가 진짜 대박인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정말 멋있는 앨범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귀띔해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엔하이픈은 데뷔 5주년을 맞이한 올해 눈부신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4월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이들은 6월 미니 6집으로 3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단일 앨범 200만 장 판매 아티스트) 수식어를 추가했다. 7~8월 일본 스타디움에 입성한 데 이어 10월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약 67만 6,000명 관객 동원이라는 쾌거 또한 이뤘다.

특히 엔하이픈은 11월 28일 홍콩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에서 4개 대상 중 하나인 '팬스 초이스 오브 더 이어'(VISA FANS’ CHOICE OF THE YEAR)를 거머쥐며 대상 아티스트 입지를 굳혔다. 대상뿐 아니라 본상인 '팬스 초이스'(FANS’ CHOICE)와 '페이보릿 글로벌 아티스트'(TELASA GLOBAL FAVORITE ARTIST) 부문까지 3관왕에 올랐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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