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작 '구르미 그린 달빛', 불과 16세 소녀였다니..김유정, 박보검과 10년만 '역사적 재회'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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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32)과 김유정(26)이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10년 만에 재회해 화제다.
특히 이는 박보검과 김유정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2016) 이후 햇수로 10년 만의 재회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방영 당시 박보검은 20대 초반 나이, 김유정은 만 16세 미성년자로 고등학교 1학년생에 불과했다.
이에 해당 사진엔 한결 성숙해진 박보검과 김유정의 재회가 담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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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9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유정과 박보검의 투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앞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에서 마주한 바 있다.
특히 이는 박보검과 김유정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2016) 이후 햇수로 10년 만의 재회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 드라마는 시청률 23.3%를 기록할 정도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으며 두 사람의 인생작으로 남았다. 방영 당시 박보검은 20대 초반 나이, 김유정은 만 16세 미성년자로 고등학교 1학년생에 불과했다.
이에 해당 사진엔 한결 성숙해진 박보검과 김유정의 재회가 담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뽐냈으며, 박보검은 늠름한 슈트핏을 선보여 감탄을 유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1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케미를 발산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박보검과 김유정은 '10주년 AAA 2025'에서 'AAA 10 레전더리 커플'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더불어 박보검은 아시아 셀러브리티,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아티스트상, 대상격인 올해의 남우주연까지 5관왕을 달성했다.
김유정은 베스트 아티스트상도 포함해 2관왕을 기록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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