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김세정, 2년 3개월 만에 신곡 발표

김옥영 리포터 2025. 12. 1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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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현재 MBC 금토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이번에는 음악 선물을 들고 찾아옵니다.

김세정은 이틀 전 컴백 포스터와 무빙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번 싱글은 지난 2023년 9월 발매된 정규 1집 '문' 이후 약 2년 3개월 만입니다.

'태양계'라는 이름으로 발표되는 앨범으로 공개된 컴백 포스터에는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한 가운데, 흐릿한 실루엣이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김세정의 새 앨범은 오는 17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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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83681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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