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남편 추성훈 이름 부르며 칼춤 “약간 무서워” (두집살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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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이름을 부르며 칼춤을 춰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야노 시호와 백도빈이 배추를 수확했다.
백도빈은 야노 시호와 처음으로 함께 배추를 수확하는 일을 하며 "속도를 맞출 수 있을까? 아니면 아내 이상으로? 그럴 리는 없겠지만"이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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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이름을 부르며 칼춤을 춰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야노 시호와 백도빈이 배추를 수확했다.
백도빈은 야노 시호와 처음으로 함께 배추를 수확하는 일을 하며 “속도를 맞출 수 있을까? 아니면 아내 이상으로? 그럴 리는 없겠지만”이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백도빈의 아내 정시아는 저질체력에 똥손, 홍현희도 겁쟁이로 작업 내내 비명만 질렀던 상황. 장윤정은 “일할 때마다 아내 복이 없었다”며 백도빈을 안타까워 했고, 홍현희는 “메기 잡는 게 더 힘들다. 저 정도는 나도 한다”며 “우리는 오빠를 빛나게 해줬다”고 주장했다. 정시아 역시 “우리 덕분에 오빠의 성실함이 빛났다”고 했다.
백도빈의 걱정과 달리 야노 시호는 원샷 원킬로 배추를 수확했고, 백도빈이 “잘하시더라. 엄청 빠르게. 이걸 벌써 다 했어?”라며 당황했다. 백도빈은 “오히려 제가 당혹스러웠다. 제가 반대로 잘 했었는데 속도에 맞추느라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고 말했다.
에너지 폭발한 야노 시호의 움직임은 흡사 칼춤과 비슷했고, 야노 시호는 “추상!”이라고 남편 추성훈을 부르는 고함으로 웃음을 안겼다. 백도빈이 “남편을 생각하면서?”라며 웃었고, 야노 시호는 “진짜 재미있다. 살면서 한방에 기분 좋게 뭘 써는 상황이 없다. 울분이 한 번에 터져나간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야노 시호는 매우 빠른 속도로 목표치를 채웠고 “농사는 진짜 힘들다. 나는 할아버지가 농사를 지으셨다. 아마 DNA가 있다”고도 말했다.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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