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진짜 못 입어” 박지민, 옷 못 입는 아나운서 1등 굴욕 (대다난 가이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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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이 옷 못 입는 아나운서 1등 굴욕을 당했다.
전소민은 박지민에게 마음이 열린 순간으로 "사실 의상이었다. 나도 잘 입지 않는데 진짜 못 입더라. 색을 못 쓴다. 막 쓴다. 그렇게 예쁜 친구가 옷을 왜. 거기서 저는 인간미를 느꼈다. 지민이 재미있는 친구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예능 꿈나무 박지민에게 "앞으로 계속 못 입고 다녀서 그걸로 뜨자. 옷 못 입는 아나운서 1등으로 가자"며 새로운 콘셉트를 잡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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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지민이 옷 못 입는 아나운서 1등 굴욕을 당했다.
12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는 최다니엘 가이드와 김대호, 전소민, 박지민 아나운서가 라오스로 향했다.
박지민이 옷을 갈아입고 나오자 최다니엘은 “오늘 콘셉트는 수박이냐”고 놀렸고, 전소민은 어제 입은 옷과 비슷하다며 “어제 입은 바지 자른 거냐”고 의심했다. 박지민은 “아니다. 디테일이 다르다”고 주장했고, 박명수는 “옷들이 다 이상하다. 날도 더운데”라며 박지민의 패션 감각을 꼬집었다.
전소민은 박지민에게 마음이 열린 순간으로 “사실 의상이었다. 나도 잘 입지 않는데 진짜 못 입더라. 색을 못 쓴다. 막 쓴다. 그렇게 예쁜 친구가 옷을 왜. 거기서 저는 인간미를 느꼈다. 지민이 재미있는 친구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민이 “진짜로?”라며 놀라자 전소민은 “맞다. 난 이런 빈틈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최다니엘은 박지민에게 “설마 너 제일 멋진 옷 입고 온 것 아니지? 고르고 고른 거 아니지?”라고 계속 몰아갔고, 박지민은 “고르고 고르긴 했다”고 실토해 웃음을 더했다. 이무진은 “솔직히 말해서 길에서 마주쳤으면 저분 옷 되게 못 입는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었다.
박명수는 예능 꿈나무 박지민에게 “앞으로 계속 못 입고 다녀서 그걸로 뜨자. 옷 못 입는 아나운서 1등으로 가자”며 새로운 콘셉트를 잡아줬다. 김대호도 “버텨라. 이겨내야 한다”며 박지민의 새 캐릭터를 응원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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