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와, 미래에서 기다릴게" 공명, '까까머리' 도영 곰신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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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현역으로 입대한 친동생 NCT 도영을 배웅했다.
공명은 8일 "내 동생 군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미래에서 기다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명은 도영의 뒤통수에 머리를 맞댄 채 미소를 머금으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영과 정우는 8일 나란히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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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현역으로 입대한 친동생 NCT 도영을 배웅했다.
공명은 8일 "내 동생 군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미래에서 기다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명은 도영의 뒤통수에 머리를 맞댄 채 미소를 머금으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도영과 정우의 모습도 담겼다.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영과 정우는 8일 나란히 입대했다. 도영은 육군 현역병, 정우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아 1년 6개월간 복무한다.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디 가지 말고 꾸준히 NCT만 좋아해 주길 바란다. 아쉬워하고 걱정할 건 우리다. 시즈니(팬덤명)에게 앞으로 많은 유혹이 있을 테니 연말 무대 많이 챙겨 보지 말아라. 최애는 NCT 안에서 찾아달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NCT 멤버의 군 입대는 이번이 3, 4번째로 앞서 태용이 2024년 4월 해군, 재현은 2024년 11월에 육군 군악대에 입대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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