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호, '파묘' 김고은 느낌"..'싱어게인4' 톱10 진출 성공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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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가수 임재범과 작사가 김이나가 26호 노래에 감동했다.
9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4'에서는 톱10 결정전이 진행됐다.
그는 "작년 연말에 소속사를 나와서 독립적으로 아티스트 활동 중이다. 그러면서 어려움을 느꼈는데 '싱어게인4'를 하면서 좋은 조력자를 만나고 싶더라. 그러려면 톱6에 가야한다"라고 의지를 보였다.
한편 '싱어게인4'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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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4'에서는 톱10 결정전이 진행됐다.
벌써 톱10을 진출한 인물이 두명이었다. 먼저 18호는 "그때 받은 올어게인은 휠체어에 앉았을 때였다. 지금 이렇게 받으니까 감회가 새롭다"라고 기뻐했다.
이후 26호가 등장했다. 그는 "작년 연말에 소속사를 나와서 독립적으로 아티스트 활동 중이다. 그러면서 어려움을 느꼈는데 '싱어게인4'를 하면서 좋은 조력자를 만나고 싶더라. 그러려면 톱6에 가야한다"라고 의지를 보였다.
조용필의 노래를 선곡한 26호는 극찬을 받았다. 김이나는 "이 카타르시스가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다. 영화 '파묘를 봤을 때 김고은 씨가 굿을 하는 장면에서 엄청난 무서움을 느꼈다. 그때의 감정이다"라고 칭찬했다.
백지영은 "비트 전환이 실험적이었는데 그것도 멋있었다. 미친 사람은 순화된 표현이고 미친 X이었다"라고 했고, 임재범은 "생전 마이클잭슨이 보인다. 혹시 그럴 수도 있겠다 싶더라. 기대에 계속 부응하는 거에 놀랍다.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응원했다.
뒤 이어 조용필의 '바운스'를 선곡한 23호 "내가 짝사랑하는데 이젠 표현해보려고 한다. 가사 보면서 나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순애보를 담아 절실한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올어게인을 받지 못했다.
한편 '싱어게인4'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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