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윤다훈 “돌싱 NO, 딸만 호적에 올려”

이기은 기자 2025. 12. 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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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윤다훈이 딸의 친모를 언급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는 게스트 황신혜, 윤다훈, 미미미누 등의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윤다훈에 대해 "돌싱계 큰형님"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다훈은 "다들 저한테 돌싱이라고 한다. 그런데 법적으로 결혼을 한 게 아니었다"라며 "선물처럼 찾아온 딸을 호적에 올렸을 뿐"이라며 과거 자신은 사실혼도 아니었고 딸의 친모와 결혼한 적은 없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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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포맨’ 윤다훈이 딸의 친모를 언급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는 게스트 황신혜, 윤다훈, 미미미누 등의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윤다훈에 대해 "돌싱계 큰형님"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다훈은 “다들 저한테 돌싱이라고 한다. 그런데 법적으로 결혼을 한 게 아니었다”라며 “선물처럼 찾아온 딸을 호적에 올렸을 뿐”이라며 과거 자신은 사실혼도 아니었고 딸의 친모와 결혼한 적은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현재 와이프를 두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지금은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이다. 아직도 혼자 사는 줄 아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또한 윤다훈은 자신이 알아주는 주당이라며 양주 등을 한 번에 68잔을 마신 적이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그때 허준호가 제가 먹는 잔 수를 세어 준 적이 있다”라며 평소 술을 좋아하고 강한 편이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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