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윤다훈 “돌싱 NO, 딸만 호적에 올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돌싱포맨' 윤다훈이 딸의 친모를 언급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는 게스트 황신혜, 윤다훈, 미미미누 등의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윤다훈에 대해 "돌싱계 큰형님"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다훈은 "다들 저한테 돌싱이라고 한다. 그런데 법적으로 결혼을 한 게 아니었다"라며 "선물처럼 찾아온 딸을 호적에 올렸을 뿐"이라며 과거 자신은 사실혼도 아니었고 딸의 친모와 결혼한 적은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포맨’ 윤다훈이 딸의 친모를 언급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는 게스트 황신혜, 윤다훈, 미미미누 등의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윤다훈에 대해 "돌싱계 큰형님"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다훈은 “다들 저한테 돌싱이라고 한다. 그런데 법적으로 결혼을 한 게 아니었다”라며 “선물처럼 찾아온 딸을 호적에 올렸을 뿐”이라며 과거 자신은 사실혼도 아니었고 딸의 친모와 결혼한 적은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현재 와이프를 두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지금은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이다. 아직도 혼자 사는 줄 아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또한 윤다훈은 자신이 알아주는 주당이라며 양주 등을 한 번에 68잔을 마신 적이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그때 허준호가 제가 먹는 잔 수를 세어 준 적이 있다”라며 평소 술을 좋아하고 강한 편이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돌 연습생 A씨, SNS에 남자 사진 올렸다 소속사 퇴출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인기 혼성그룹 멤버 A씨, 자녀 앞 '알몸 불륜' 후 폭행 의혹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