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황신혜 두 번이나 찼다? “컴퓨터 미인이라고 못 차냐” 당당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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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과거 황신혜를 두 번 찼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상민은 "황신혜가 탁재훈에게 두 번 차인 게 사실이냐"고 확인했고, 탁재훈은 "컴퓨터 미인이라고 못 차냐"고 의기양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는 "탁재훈이랑 내가 드라마를 두 개나 했다. 두 번 다 나를 차버렸다"고 연기로 맺은 인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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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탁재훈이 과거 황신혜를 두 번 찼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12월 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황신혜, 윤다훈, 미미미누가 출연했다.
황신혜가 “너무 오랜만”이라고 인사하자 탁재훈은 “누나 왜 이렇게 그대로냐”며 웃어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상민은 “황신혜 누님의 실물이 미쳤다”고 칭찬했고, 황신혜는 민망해했다. 임원희, 김준호는 황신혜와 초면이라 밝혔다.
탁재훈이 “어떻게 만날 기회가 없었냐”고 의아해하자 이상민은 황신혜가 주로 미남들과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나는 거의 살다시피 했다. 난 하도 봐서 예쁜지도 모르겠다”며 황신혜와 친분을 자랑했다.
이상민은 “내가 탁재훈의 공식을 안다. 왜 나를 보면서 이야기 하냐. 왜 황신혜 눈을 못 보냐”고 꼬집었고, 김준호는 “나는 4년 동안 탁재훈이 커피 세팅하는 걸 처음 봤다”고 탁재훈의 남다른 행동을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황신혜가 탁재훈에게 두 번 차인 게 사실이냐”고 확인했고, 탁재훈은 “컴퓨터 미인이라고 못 차냐”고 의기양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는 “탁재훈이랑 내가 드라마를 두 개나 했다. 두 번 다 나를 차버렸다”고 연기로 맺은 인연을 밝혔다.
이상민은 “황신혜 누나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탁재훈? 잠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실제 연애 가능성도 질문했다. 황신혜는 “아니, 탁재훈과 못 만날 것도 없지만 굳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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