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이준혁에 사과 "'청룡'서 등짝 그렇게 세게 때린 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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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이 이준혁에게 공개 사과했다.
9일 'TEO 테오' 채널에는 '똑 부러진다고요? 오해에영 EP. 118 서현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현진은 장도연이 본인 이름을 검색하는지 묻자 "본다. 최근에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봤다"고 답했다.
이에 장도연이 "밀크 영상이 나오니까 민망해서 그런 거냐"고 묻자 서현진은 "걔가 앞에서 크게 웃었던 것 같다. 민망하니까 그런 건데 되게 세게 때린 것 같다.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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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이 이준혁에게 공개 사과했다.






9일 'TEO 테오' 채널에는 '똑 부러진다고요? 오해에영 EP. 118 서현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현진은 장도연이 본인 이름을 검색하는지 묻자 "본다. 최근에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봤다"고 답했다.
서현진은 "준혁이 등짝을 그렇게 세게 때린지 몰랐다. 이거 해명해야 한다. 보통 시상식 가면 자료 화면 나오는 전광판에 참석자들의 반응이 보이는데 그날은 안 보였다. 누가 누굴 잡고 있는지 몰랐다"고 하며 "처음엔 긴장했는데 5분, 10분 지나니까 에라 모르겠다가 됐다. 보였다면 그렇게 세게 때리지 않았을 거다. 너무 애가 흔들리고 있더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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