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이재명 정부 첫 예산 울주 미래 성장과 민생 안전 위한 전환점

신동섭 기자 2025. 12. 9. 21: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사시당 울주군지역위원회 일동이 9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내년 예산안을 울주군민에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울주군지역위원회 일동이 이재명 정부의 내년 예산안을 울주군민에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울주군지역위원회는 9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이재명 정부 첫 예산은 울주의 미래 성장과 민생 안전을 위한 전환점"이라고 설명했다.

울주군지역위원회는 "총 728조원 규모의 확장 재정으로 편성된 내년 예산은 단순한 재정 확대가 아닌 침체된 경기 회복, 미래 산업 전환, 국민 삶의 질 제고라는 국가적 과제에 대한 명확한 해법을 담고 있다"며 "그 가운데 UNIST 연구 용역 1262억원,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781억원 및 운영비 200억원,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292억원 등 울주군의 발전을 가속할 핵심 사업들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울주군지역위원회는 국가 예산 성과에 대해 △경제 성장 견인 △미래 경쟁력 강화 △모두를 위한 성장 △재정 혁신과 건전성 확보 병행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또 울주군지역위원회는 "울주군의 변화와 군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집행 과정 하나하나를 철저하게 챙기고 감시하겠다"고 약속했다.

글·사진=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