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백도빈-야노 시호 질투…"스킨십 많이 하네?"

이지현 기자 2025. 12. 9. 2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 야노 시호 사이를 질투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배우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개그맨 장동민, 일본 출신 모델 야노 시호와 두 집 살림을 함께했다.

백도빈이 이른 아침부터 야노 시호와 같이 운동에 나섰다.

"(남편이) 손하고 뭐가 있네~"라면서 "지난번에는 현희 손을 그렇게 마사지 해주더니, 이번에는 시호 언니 손잡고 요가하더라"라고 질투심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놓고 두 집 살림' 9일 방송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 야노 시호 사이를 질투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배우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개그맨 장동민, 일본 출신 모델 야노 시호와 두 집 살림을 함께했다.

백도빈이 이른 아침부터 야노 시호와 같이 운동에 나섰다.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요가하는 모습을 정시아가 혼자 웃지 못한 채 지켜봤다. 특히 "뭐야, 손잡았어? 스킨십을 많이 하네? 아침부터"라며 질투해 폭소를 안겼다.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정시아가 인터뷰에서 속내를 털어놨다. "(남편이) 손하고 뭐가 있네~"라면서 "지난번에는 현희 손을 그렇게 마사지 해주더니, 이번에는 시호 언니 손잡고 요가하더라"라고 질투심을 보였다.

그는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중에도 "왕포마을만 오면 외간 여자 손을 잡는 거야"라고 강조했다. 백도빈이 눈치를 보자, 옆에 있던 제이쓴이 "아니, 왕포마을에서 잡으면 괜찮지, 밖에서 다른 여자 손 잡는 것보다"라며 그를 감싸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