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시상식서 등짝 때린 이준혁에 사과…“그렇게 세게 때린 줄 몰라” (‘살롱드립’)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2. 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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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이준혁의 등짝을 세게 때린 사건을 해명했다.
이날 서현진은 '청룡영화상' 생방송 중 이준혁의 등짝을 때리는 장면이 포착된 것을 언급하며 "그렇게 세게 때린 줄 몰랐다"며 안절부절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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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이준혁의 등짝을 세게 때린 사건을 해명했다.
9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서현진이 출연했다.
이날 서현진은 ‘청룡영화상’ 생방송 중 이준혁의 등짝을 때리는 장면이 포착된 것을 언급하며 “그렇게 세게 때린 줄 몰랐다”며 안절부절못했다.
서현진은 “해명을 해야 한다. 보통 시상식에 가면 자료 화면이 나오는 전광판에 참석자들의 반응이 나오는데 그날은 안 보였다. 처음에는 신경을 쓰다가 한 5, 10분 지나니까 잊어버렸다. 전광판에 보였다면 그렇게 세게 때리지 않았을 텐데. 이준혁이 너무 흔들거렸다”고 해명했다.
장도연이 “밀크 영상이 나오니까 괜히 민망해서 때린 거냐”고 묻자 서현진은 “이준혁이 너무 크게 웃었던 것 같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난다. 그래서 민망하니까 때린 건데 내가 너무 세게 때렸더라.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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