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손지창과 결혼 후 母와 첫 여행 "다행히 안 싸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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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손지창과 결혼 후 친정어머니와 처음으로 둘만의 여행을 만끽했다며 비화를 전했다.
9일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엔 "엄마와 단둘이 첫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어머니와 단둘이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는 오연수는 "이번 여행은 1박 2일이다. 어머니의 친구 분이 안내를 해주시기로 해서 발길 닿는 대로 하지 않고 안내해주시는 대로 가려 한다"라고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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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오연수가 손지창과 결혼 후 친정어머니와 처음으로 둘만의 여행을 만끽했다며 비화를 전했다.
9일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엔 "엄마와 단둘이 첫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구례 단풍 여행에 나선 오연수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어머니와 단둘이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는 오연수는 "이번 여행은 1박 2일이다. 어머니의 친구 분이 안내를 해주시기로 해서 발길 닿는 대로 하지 않고 안내해주시는 대로 가려 한다"라고 입을 뗐다.
구례 방문에 앞서 남원에 들른 오연수는 남원 명물 추어탕을 맛본 데 이어 광한루를 찾아 한국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그는 "젊었을 땐 어른들이 왜 단풍 구경을 가나 이해가 안 됐는데 이제 내가 단풍 구경을 다니는 나이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랑 일정이 안 맞아서 단풍 시즌보다 조금 늦게 왔더니 절정은 지났지만 그래도 단풍이 남아 있다"라고 말했다.
오연수는 또 "얼마 안 남은 2025년을 위해 일상 속 행복을 자주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추억을 쌓고 쓸데 없는 걱정을 줄이려 한다. 우리 모두 같이 해보길"이라고 덧붙였다.
어머니와 함께하는 1박 2일 여행을 마친 뒤엔 "생각해보니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은 결혼하고 처음이다. 안 싸우고 잘 지냈다"라며 웃었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동료배우 손지창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오연수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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