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뉴스 하차' 김현우, 미국 가더니 완전 달라졌다..♥이여진·子 행복 근황
정유나 2025. 12. 9. 2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8 뉴스' 전 앵커 김현우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아내 이여진은 최근 "아빠와 아들 (점점 더 복붙 되고 있다는 근황)"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현우는 이여진, 아들과 미국 모뉴먼트 밸리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현우는 이여진 기상캐스터와 2019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SBS 8 뉴스' 전 앵커 김현우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아내 이여진은 최근 "아빠와 아들 (점점 더 복붙 되고 있다는 근황)"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현우는 이여진, 아들과 미국 모뉴먼트 밸리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현우는 앵커 시절보다 훨씬 길어진 머리 스타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현우는 이여진 기상캐스터와 2019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현우는 지난 2005년 SBS에 입사해 2017년 5월부터 'SBS 8 뉴스'의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8월 미국 연수를 떠나면서 8년만에 하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세호가 건달 데려와”..유병재 폭로 재조명
- 이진호 "박나래 女매니저 2명, 고소 결정적 계기…극심한 수치심·피로→수…
- 조진웅이 또..영화 감독+톱스타에 주먹질 “날 때린 그 사람”
- 유명 ‘천사 가수’ 김 씨, 친딸 살해 사건..진짜 범인은 동거남?
- 송지은, 박위가 여자 문제? "속상해 눈물, 침대에서 꼴 보기 싫더라"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