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옛날 모습 생각하면"…외모 질문에 셀프 디스 ('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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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일톱텐쇼'의 72회가 12월 9일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굿바이 2025 톱텐 송별회 특집'으로, 2025년 연말을 맞이하여 단합 MT를 떠난 한일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집에서는 한일 멤버들의 거침없는 속마음이 드러나는 '진실게임'이 공개된다.
MBN '한일톱텐쇼' 72회는 12월 9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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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N ‘한일톱텐쇼’의 72회가 12월 9일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굿바이 2025 톱텐 송별회 특집’으로, 2025년 연말을 맞이하여 단합 MT를 떠난 한일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집에서는 한일 멤버들의 거침없는 속마음이 드러나는 ‘진실게임’이 공개된다. "3개월 이내에 데이트 신청을 받아봤다?"라는 강력한 질문이 등장하자, 멤버들이 서로의 눈치를 보며 긴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쥬니에 이어 최수호, 마사야, 유다이까지 손을 번쩍 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또 다른 질문인 "내 외모가 여기에서 3등 안에 든다?"에 대해 박서진은 “옛날 모습 생각하면 손 못 들겠어요”라고 양심선언을 하면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반면, 질문과 동시에 손을 번쩍 든 자칭 외모 TOP3의 멤버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신승태와 마사야는 "내가 여자라면 이 사람과 데이트 하고 싶다"라는 질문에 동점을 기록하며 인기남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인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박서진이 마음을 돌리며 한일 최고 인기남이 탄생할 예정이다. 과연 신승태와 마사야 중 박서진의 마음을 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또 한일 멤버들은 MT에서도 빠질 수 없는 명품 무대를 펼친다. 마사야 팀(마사야, 최수호, 타쿠야, 신승태)과 박서진 팀(박서진, 김준수, 쥬니, 유다이, 신)으로 나뉘어 ‘설거지 배’ 노래방 대첩을 벌이고, 극강의 성량과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노래 대결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아모르 파티’와 ‘Nobody’로 함께 떼창과 단체 댄스를 선보이며, 회식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K-흥 파티’의 진수를 이끌어낸다. 유다이의 ‘부드러움으로 넘칠 수 있도록’, 마사야의 ‘메리크리’, 쥬니와 신의 ‘화이트’ 등은 겨울밤 따뜻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일 멤버들이 꾸밀 다채로운 무대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높아진다.
MBN ‘한일톱텐쇼’ 72회는 12월 9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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