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 '말컹+허율 투톱' 울산, 日 마치다에 총력전... 오세훈과 격돌

이현민 기자 2025. 12. 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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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가 최정예를 가동해 마치다 젤비아(일본)전에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일본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마치다와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이하 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을 치른다.

ACLE에서 5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2승 2무 1패 골득실 +1 승점 8점으로 6위에 올라 있다.

주전 모두 대동하고 일본 원정에 온 울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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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일본(마치다)] 이현민 기자= 울산 HD가 최정예를 가동해 마치다 젤비아(일본)전에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일본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마치다와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이하 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을 치른다.

ACLE에서 5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2승 2무 1패 골득실 +1 승점 8점으로 6위에 올라 있다. 이번에 맞붙을 마치다(골득실 +3, 승점8, 4위)와 같은 승점이지만, 골득실에서 뒤져 있다. 승리하면 선두인 빗셀 고베(승점12) 추격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주전 모두 대동하고 일본 원정에 온 울산이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이 공개됐다. 

노상래 감독은 3-5-2를 가동한다. 말컹과 허율이 최전방에 배치, 박민서-고승범-보야니치-이희균-강상우가 미드필더로 출격한다. 서명관-트로야크-정승현이 스리백을 형성하고, 조현우가 골문을 지킨다.

마치다는 울산 유스 출신인 오세훈이 선발로 나서서 공격을 책임진다. 나상호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사진=울산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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