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억 살려서 자신 있게 하자”...현대건설전서 모두 이겼던 페퍼저축은행, 4연패 탈출 도전 [MD수원]
수원 = 이보미 기자 2025. 12. 9. 18:21

[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4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상대는 2위 현대건설이다.
페퍼저축은행은 9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현대건설 원정 경기를 펼친다.
현재 페퍼저축은행은 6승6패(승점 17)로 5위에 랭크돼있다. 3위 GS칼텍스(6승6패, 승점 19)와 승점 차는 2다. 이날 승리로 단번에 3위까지 오를 수 있는 위치다.
페퍼저축은행의 시즌 초반 출발은 좋았다. 1라운드 4승2패를 기록하며 목표로 한 승수를 채웠다. 그것도 잠시 2라운드 들어 고전하면서 2승4패를 기록했다.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은 “최근 경기를 보면 화력 싸움에 집중했다. 배구에서 중요한 건 받고, 상대를 공략하는 거다. 서브와 리시브에 치중을 두고 경기를 치러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1, 2라운드 현대건설전에서는 모두 이겼다. 장 감독은 “우리에게 좋은 기운이 있다. 아침 훈련이 끝나고도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좋은 기억을 살려서 자신 있게 경기를 하자고 했다”며 힘줘 말했다.
승리가 절실한 페퍼저축은행이다. 장 감독은 “모든 팀이 똑같다. 사이클이 있다. 주춤하기도 하고, 차고 올라가기도 한다”면서 “선수들과 대화도 많이 한다. 아직 24경기나 남아있다. 반등의 기회를 만들어서 이 시기를 잘 극복하자고 했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맹승지, 속옷 터질듯한 볼륨업 가슴·애플힙…미리 보는 "승지의 크리스마스"
- “사우나서 남성 집단 성행위” 발칵, 한국인도 포함
- ‘고3 제자와 불륜’ 여교사, 류중일 감독 며느리였다…무혐의 처분에 “처벌해달라” 청원[MD이
- “13살 제자에게 나체 사진 보내고 성관계 제안”, 22살 女교사 체포
- 장충에 뜬 '꿀벅지 여신', 하지원 치어리더...'한파주의보에도 하의실종' 응원[치얼UP영상]
- 30대 유부녀 교사, 중학생 제자들과 ‘집단 성관계’ 파문
-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40억 벌었다고?”, 롤코녀 이해인 근황
- “80대 치매 노인 성범죄” 70대男, “우린 연인 사이” 발뺌
- “콘돔에 세금 부과”, 성병 확산 우려
- 21살 미녀 프로골퍼, 51살 코치와 불륜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