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다방' 정이랑·이수지 , "초대 손님 박정민· 송강 원해… 두 배우에게 푹 빠져" [인터뷰②]

김희원 기자 2025. 12. 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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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이랑이 배우 박정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전 이수지와 정이랑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자매다방' 공동 인터뷰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자매다방'은 이수지, 정이랑 자매가 스타 게스트들을 초대해 수다와 낭만을 즐기는 토크쇼다.

한편 이수지, 정이랑의 '자매다방'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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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이랑(왼쪽)과 배우 박정민. ⓒ쿠팡플레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코미디언 정이랑이 배우 박정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전 이수지와 정이랑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자매다방' 공동 인터뷰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자매다방'은 이수지, 정이랑 자매가 스타 게스트들을 초대해 수다와 낭만을 즐기는 토크쇼다.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게스트에게 친근한 말투로 대화를 걸고, 숨 쉬듯 뱉어내는 능청 애드리브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자매다방'에는 드라마 '모범택시3'의 이제훈을 비롯한 출연진들, 'UDT : 우리 동네 특공대'의 윤계상, 진선규, 김지현, 이정하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다른 시즌이 나오게 된다면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묻자 이수지는 "송강 배우님이 전역하셨다. 코코아 한잔을 대접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그러자 정이랑은 박정민을 게스트로 부르고 싶다며 "완전히 빠져서 설렜다. 아줌마가 빠지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슈가 되는 게스트 외에도 과거 인기를 끌었던 인물도 초대해 보고 싶다며 "지금 뭐 하고 계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사는지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지, 정이랑의 '자매다방'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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