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수빈, 연애도 모자라 결혼까지 언급 “좋아해도 누나” (누내여)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12. 9.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누나 호칭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연애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누나들이 원하는 연하남을 선택, 누나들의 사진 속 추억의 장소에서 데이트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상현은 소현에게 '누나'가 아닌 '너'라고 부르며 지켜보는 여심을 '심쿵'하게 했다.

본희는 무진의 '누나' 호칭에 생각이 많아진 듯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TXT 수빈. 스포츠동아DB
투바투 수빈, 연애도 모자라 결혼까지 언급 “좋아해도 누나” (누내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누나 호칭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연애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누나들이 원하는 연하남을 선택, 누나들의 사진 속 추억의 장소에서 데이트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데이트는 호칭을 포함해 반말로 대화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었다. 상현은 소현에게 ‘누나’가 아닌 ‘너’라고 부르며 지켜보는 여심을 ‘심쿵’하게 했다. 본희는 무진의 ‘누나’ 호칭에 생각이 많아진 듯 했다. 그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남동생도 있고. 호감이 가지만 나이를 알았을 때 괜찮을까…”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본 MC한혜진은 “좋아하는 감정이 있어도 누나라고 하냐”고 물었다. 이에 수빈은 “사귀고 결혼을 해도 누나라고 할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반면 우영은 “상대방이 편한 쪽으로 (호칭은) 맞춰드린다”고 센스 넘치는 답변을 내놨다.

한편,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