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는 쿠밍가 트레이드 루머... 다음 행선지 어디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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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쿠밍가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스포츠 전문 매체 'realGM'은 9일(한국시간) 조나단 쿠밍가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 결정 이후 워리어스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 전에 쿠밍가를 내보내려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쿠밍가는 오는 1월 15일부터 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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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조나단 쿠밍가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스포츠 전문 매체 'realGM'은 9일(한국시간) 조나단 쿠밍가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최근 스테픈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알 호포드가 결장한 가운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은 지난 8일 경기에서 포워드 조나단 쿠밍가를 벤치에 앉혀 두었다. 이 결정 이후 워리어스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 전에 쿠밍가를 내보내려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쿠밍가는 오는 1월 15일부터 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이는 NBA 트레이드 마감일인 2월 5일 약 3주 전 시점이다. 워리어스는 이 시기를 앞두고 트레이드 성사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쿠밍가는 지난 오프시즌 제한적 자유계약 신분으로 워리어스와 2년 4,680만 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이번 시즌 2,250만 달러, 다음 시즌에는 2,430만 달러의 팀 옵션이 적용되는 계약을 갖고 있다.
특히 워리어스는 지난여름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쿠밍가가 사실상 보유하고 있던 트레이드 거부권을 포기하도록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구단이 필요할 경우 그를 타 구단으로 보내는 데 있어 장애 요소가 없다는 의미다.
사진=조나단 쿠밍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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