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TOP 윈터 디비전리그' 다가오는 13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개막

조형호 2025. 12. 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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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반을 위한 축제' TOP 디비전리그가 역대 최대 규모로 돌아온다.

TOP 농구교실(김시완 대표)은 다가오는 13일, 14일과 20일, 21일 등 2주간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5 TOP 윈터 디비전리그'를 개최한다.

4일간의 대장정으로 펼쳐지는 2025 TOP 윈터 디비전리그는 안산, 시흥, 인천, 안양, 고양, 파주 등 6개 지역 총 10개 지점의 취미반 유소년들이 총출동해 자웅을 겨룰 예정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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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취미반을 위한 축제’ TOP 디비전리그가 역대 최대 규모로 돌아온다.

TOP 농구교실(김시완 대표)은 다가오는 13일, 14일과 20일, 21일 등 2주간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5 TOP 윈터 디비전리그’를 개최한다.

4일간의 대장정으로 펼쳐지는 2025 TOP 윈터 디비전리그는 안산, 시흥, 인천, 안양, 고양, 파주 등 6개 지역 총 10개 지점의 취미반 유소년들이 총출동해 자웅을 겨룰 예정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025년에 접어들며 지점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디비전리그 관심도 폭주했다. 그 결과 약 200팀, 2000여명의 유소년들이 4일간 디비전리그 무대를 누비게 됐다. 특히 이번에는 TOP 디비전리그 최초로 여자부도 신설될 전망이다.

또한 최근 발매된 TOP농구교실 1집 음원 앨범이 체육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긴장감 속에 코트를 누비는 유소년들을 응원하는 학부모들의 환호와 박수에 더해 신나는 음원이 함께 재생된다.

개막을 앞두고 김시완 대표는 “2025 윈터 디비전리그는 그동안 준비해 온 모든 선수들의 성장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선수들의 열정, 학부모들의 응원, 그리고 각 지점의 팀워크가 어우러져 역대급 감동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디비전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TOP 농구교실만의 대축제, 역대급 규모로 진행되는 디비전리그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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