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만능 멀티 플레이어’ 토마스와 계약 연장[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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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가 FC안양과 동행한다.
안양은 9일 "'만능 멀티 플레이어' 토마스와의 계약을 연장했다"라고 밝혔다.
토마스는 "계약을 연장하게 돼 매우 기쁘다. 2025시즌은 우리가 정말 좋은 팀이라는 걸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내년에 더 좋은 시즌을 보내기 위해 안양과의 계약 연장을 결정했다.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갈 1월이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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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마스 / 안양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9/poctan/20251209155048781yjmu.jpg)
[OSEN=노진주 기자] 토마스가 FC안양과 동행한다.
안양은 9일 "‘만능 멀티 플레이어’ 토마스와의 계약을 연장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8년 네덜란드의 SBV 피테서에서 데뷔한 토마스는 엑셀시오르, SC텔스타, 로다 JC 등 다양한 클럽을 거친 뒤 2025년 안양에 합류했다.
토마스는 안양에 합류해 중앙 수비수, 왼쪽 사이드백, 중앙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안양의 K리그1 잔류에 큰 역할을 해냈다. 특히 여름 이후 미드필더 포지션을 주로 소화한 그는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상대 미드필드진을 꾸준히 괴롭혔다.
올 시즌 안양이 치른 38번의 K리그 경기 중 37경기에 출전하며 유병훈 감독의 신뢰를 스스로 증명해낸 토마스다.
건장한 체격과 왕성한 활동량, 빠른 스피드 등을 보유한 토마스는 경기 도중에도 포지션이 수시로 바뀌는 모습을 보여줬던 만능 멀티 자원이다.
토마스는 “계약을 연장하게 돼 매우 기쁘다. 2025시즌은 우리가 정말 좋은 팀이라는 걸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내년에 더 좋은 시즌을 보내기 위해 안양과의 계약 연장을 결정했다.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갈 1월이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jinju21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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