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24 날씨] 미국 뉴욕, 때 이른 추위 찾아와
최현미 2025. 12. 9. 15:46
미국 뉴욕에선 겨울 시작부터 매서운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북쪽에서 밀려온 찬 공기에 뉴욕 곳곳의 체감온도는 영하 10~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때 이른 추위가 나타났는데요.
보통 이맘때 뉴욕의 아침 평년 기온은 0도 선입니다.
미국 기상청은 앞으로 일주일 정도 추위가 더 이어지겠고, 찬 바람이 남쪽으로 이동해 더 많은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우리나라는 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도로 영상권을 회복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10도까지 올라가 오늘보다 2도 정도 더 높겠습니다.
싱가포르는 일 년 중 12월에 300mm가 넘는 가장 많은 비가 내립니다.
내일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두바이는 맑은 하늘에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뉴델리는 대기 정체와 초미세먼지로 인해 내일도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로마에선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스크바는 한낮에도 0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토론토에선 약한 눈이 내리겠고, 워싱턴은 비구름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지금까지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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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기상캐스터 (choih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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