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청장배 체육대회 6개월 대장정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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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청장기(배) 체육대회가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9일 동구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10회 동구청장배 생활체조대회'에 13개 팀 140여 명이 참가했다.
동구청장기(배) 체육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장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호인들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체조대회에서 느껴졌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전국대회에서도 건승을 기원하며, 구에서도 생활체육 체조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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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동구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10회 동구청장배 생활체조대회'에 13개 팀 14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체조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댄스·건강·기구·민속 체조 분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동구청장기(배) 체육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장이다. 지난 6월 게이트볼대회를 시작으로 태권도, 걷기, 외발자전거, 탁구, 볼링 등 13개 종목의 대회가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호인들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체조대회에서 느껴졌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전국대회에서도 건승을 기원하며, 구에서도 생활체육 체조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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