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둘째 딸 품에 안았다…내년 3월 결혼식 앞두고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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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이민우(46)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9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올해 초 1991년생 재일교포 이아미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아미 씨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리아를 키우고 있으며, 이번 출산으로 이민우는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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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46)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9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이민우는 가족 곁에서 첫 순간을 함께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우는 올해 초 1991년생 재일교포 이아미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아미 씨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리아를 키우고 있으며, 이번 출산으로 이민우는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부부는 출산을 마친 뒤 오는 2026년 3월 정식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이민우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솔직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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