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둘째 딸 품에 안았다…내년 3월 결혼식 앞두고 경사

강경윤 2025. 12. 9.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신화의 이민우(46)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9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올해 초 1991년생 재일교포 이아미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아미 씨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리아를 키우고 있으며, 이번 출산으로 이민우는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46)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9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이민우는 가족 곁에서 첫 순간을 함께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우는 올해 초 1991년생 재일교포 이아미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아미 씨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리아를 키우고 있으며, 이번 출산으로 이민우는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부부는 출산을 마친 뒤 오는 2026년 3월 정식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이민우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솔직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kyk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