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바닥과 계단에 설치된 '조밥·컬러크롬' 전시
민경찬 2025. 12. 9. 14:22

[밴쿠버=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서 관람객들이 예술가이자 음악가인 짐 램비의 전시 ‘조밥·컬러크롬'(Zobop·Colour-Chrome)을 관람하며 걷고 있다.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바닥 설치 작품으로 유명한 램비의 이번 전시도 갤러리 계단과 홀 바닥에 설치됐다. 2025.12.09.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성시경, 기획사 만행 폭로 "비밀 연애시키고 차이게 해"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 "3년 방관한 죄…"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마침내 4월1일 결혼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