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46세'에 아빠 됐다…재일교포 아내 8일 둘째 딸 출산[공식입장]

장진리 기자 2025. 12. 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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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46)가 아빠가 됐다.

이민우 관계자는 9일 스포티비뉴스에 "이민우의 아내가 8일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민우의 아내인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는 8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이씨는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6세 딸이 있으며, 이번 출산으로 이민우는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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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미(왼쪽), 이민우. 출처| 이민우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46)가 아빠가 됐다.

이민우 관계자는 9일 스포티비뉴스에 "이민우의 아내가 8일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민우의 아내인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는 8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딸은 모두 건강한 상태로, 이민우는 큰 기쁨 속에 산모와 아이를 살뜰히 보살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우는 최근 이씨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씨는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6세 딸이 있으며, 이번 출산으로 이민우는 두 딸의 아빠가 됐다. 두 사람은 2026년 3월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된다.

이민우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가정을 꾸리는 모습을 솔직히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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