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탁재훈 8년 만에 예능 투샷..."오늘(9일) '노빠꾸' 촬영" [공식입장]

연휘선 2025. 12. 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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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꼬꼬 신정환과 탁재훈이 8년 만에 '노빠꾸'로 재회한다.

9일 탁재훈 측 관계자는 OSEN에 "신정환 씨가 '노빠꾸 탁재훈'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늘(9일) 추가 촬영을 위해 모인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노빠꾸 탁재훈'은 그로부터 8년 만에 탁재훈, 신정환의 투샷을 보는 자리로 이목을 끌 전망이다.

신정환이 출연하는 '노빠꾸 탁재훈'은 오는 17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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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컨츄리꼬꼬 신정환과 탁재훈이 8년 만에 '노빠꾸'로 재회한다. 

9일 탁재훈 측 관계자는 OSEN에 "신정환 씨가 '노빠꾸 탁재훈'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늘(9일) 추가 촬영을 위해 모인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탁재훈 측은 "예고편도 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알려져 굉장히 조심스러운 상태다. 자세한 내용은 콘텐츠로 지켜봐 달라"라고 조심스럽게 당부했다. 

탁재훈과 신정환은 과거 듀오 그룹 컨츄리꼬꼬로 활동하며 큰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10년, 신정환이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이 과정에서 뎅기열 증상을 위장해 국민적인 비판에 휩싸이며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었었다. 

지난 2017년에는 Mnet 예능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를 통해 신정환이 방송에 복귀하며 탁재훈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노빠꾸 탁재훈'은 그로부터 8년 만에 탁재훈, 신정환의 투샷을 보는 자리로 이목을 끌 전망이다. 신정환이 출연하는 '노빠꾸 탁재훈'은 오는 17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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