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가요무대' 찢었다... 방송 전부터 '본방사수' 대동단결
오세영 2025. 12. 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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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다시금 '트롯 여왕'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송가인이 출연했다.
송가인의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본방사수', '대기 중'이라며 무대 기다리기에 대동단결했다.
2019년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송가인은 올해 발표한 정규 4집 앨범 '가인; 달'은 발매 첫 주 앨범 판매량이 여성 트로트 가수 사상 최초로 20,000장을 넘긴 대표적인 여성 트로트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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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다시금 ‘트롯 여왕’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송가인이 출연했다. 그는 ‘엄마 아리랑’과 ‘색동저고리’를 열창해 간드러진 목소리를 자랑했다.
송가인의 무대 영상에는 ‘라이브의 제왕’, ‘역시 송가인’이라는 댓글이 달렸다.

이날 방송 전 그는 ‘오늘밤 가요무대!’라며 검은 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송가인의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본방사수’, ‘대기 중’이라며 무대 기다리기에 대동단결했다.
2019년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송가인은 올해 발표한 정규 4집 앨범 ‘가인; 달’은 발매 첫 주 앨범 판매량이 여성 트로트 가수 사상 최초로 20,000장을 넘긴 대표적인 여성 트로트 가수이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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