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데뷔 첫 월드투어 개최…유럽 이어 북미로

오지원 2025. 12. 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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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NMIXX)가 데뷔 첫 월드투어를 떠난다.

오늘(9일) JYP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엔믹스 첫 번째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런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포스터에 따르면, 엔믹스는 내년 3월 17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공연을 연다.

엔믹스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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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엔믹스(NMIXX)가 데뷔 첫 월드투어를 떠난다.

오늘(9일) JYP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엔믹스 첫 번째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런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포스터에 따르면, 엔믹스는 내년 3월 17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공연을 연다.

이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파리, 독일 프랑크푸르트, 영국 런던 등에서 유럽 투어를 진행한다.

이후에는 북미로 향한다. 캐나다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4월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 6개 도시의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추후 개최지는 추가될 것으로도 예고됐다.

엔믹스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쏠렸고 티켓은 전 회차 매진됐다.

더욱이 최근 엔믹스는 지난 10월 발매한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최고 성과를 거뒀다.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 일간 및 주간 차트 1위를 달성했고, 지난달 월간 차트까지 석권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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