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평가전 누구와...? 도미니카 대표팀, WBC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2차례 평가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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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다크호스'로 꼽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이 13년 만의 우승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
미국 매체 'ESPN' 앨든 곤잘레스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롭 맨프랜드 메이저리그(MLB) 커미셔너의 발표를 인용,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팀이 오는 2026년 3월 3~4일 이틀에 걸쳐 산토 도밍고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2차례 시범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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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다크호스'로 꼽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이 13년 만의 우승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
미국 매체 'ESPN' 앨든 곤잘레스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롭 맨프랜드 메이저리그(MLB) 커미셔너의 발표를 인용,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팀이 오는 2026년 3월 3~4일 이틀에 걸쳐 산토 도밍고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2차례 시범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도미니카는 이번 대회에서 베네수엘라, 네덜란드, 이스라엘, 니카라과와 함께 D조에 속해 있다. 전력대로라면 D조 1위로 본선 라운드에 올라 C조 2위를 노리는 한국과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아직 출전 선수 명단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도미니카가 100% 전력을 구축한다면 우승 후보에 가깝다는 평가다. 현역 선수 중 최고의 몸값을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비롯해 이정후의 팀 동료 윌리 아다메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라파엘 데버스(샌프란시스코),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훌리오 로드리게스(시애틀 매리너스) 등이 총출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수진 역시 만만치 않다. 올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2위에 오른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와 5위를 차지한 프레디 페랄타(밀워키 브루어스), 이번 겨울 FA 최대어로 꼽히는 프람버 발데스 등이 선발 라인업을 형성한다. 불펜에도 엠마누엘 클라세가 빠졌지만, 에드윈 디아즈와 100마일(약 160.9km) 좌완 호세 페러 등 수준급 자원이 수두룩하다.
한편, 2026 WBC 예선은 오는 3월 6일부터 열릴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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