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12살 띠동갑 장도연에 "누나 이리와, 앉아" 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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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과 이준영이 띠동갑 티키타카를 예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서 "[예고] 퇴근을 모르는 (띠)동갑내기의 밤 in 도쿄 이준영 장도바리바리 시즌3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후 중독 증세가 심해진 장도연은 "이게 좋네"라며 뽑기 게임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테이블을 떠난 채 돌아오지 않았다.
한편, 1997년생인 이준영과 1985년생인 장도연은 띠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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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장도연과 이준영이 띠동갑 티키타카를 예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서 "[예고] 퇴근을 모르는 (띠)동갑내기의 밤 in 도쿄 이준영 장도바리바리 시즌3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일본 도쿄의 한 식당에서 몬자야키를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맥주를 나눠 마시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도연은 식당에 비치된 뽑기 게임을 발견하고 "이거 뽑고 싶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중독 증세가 심해진 장도연은 "이게 좋네"라며 뽑기 게임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테이블을 떠난 채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이준영은 장난스럽게 화를 내며 "누나 빨리 이리와 앉아"라고 말했다.
둘은 이후 스티커 사진도 찍으며 친분을 쌓았으며, 이준영이 과거 살았던 동네에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7년생인 이준영과 1985년생인 장도연은 띠동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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