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역대급 분노 표출 "사과하세요"→시청률 4.1% 달성하며 대박 났다 ('나는 솔로')

김도현 2025. 12. 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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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와 ENA가 공동 제작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의 29기에서 MC 데프콘이 인기남 영호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오는 10일(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이 회차에는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가 영호와 함께 '2:1 데이트'를 진행하는 장면이 포함된다.

영호와 영숙-현숙의 '2:1 데이트' 장면은 10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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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SBS Plus와 ENA가 공동 제작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의 29기에서 MC 데프콘이 인기남 영호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오는 10일(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이 회차에는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가 영호와 함께 ‘2:1 데이트’를 진행하는 장면이 포함된다.

이번 데이트에서 영호는 “저 입이 귀에 걸린 것 같다. 이번 기수 남자들 중에서 제가 제일 잘됐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영숙과 현숙이 자신을 선택해 준 것에 대해 “미쳤어요, 진짜!”라고 기뻐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얼마 지나지 않아 수위 높은 발언을 내놓자, 데프콘은 이 상황을 경고하며 “큰일 났다!”고 외쳤다. 영호가 ‘노빠꾸 토크’를 지속하자 영숙과 현숙의 눈빛은 점차 흔들렸다. 이에 대해 데프콘은 “사과하세요!”라며 영호의 발언에 대리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과연 영호가 어떤 실언을 했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또한 영호는 넘치는 자신감에 ‘최종 선택’ 관련 의견도 솔직히 밝히면서 이이경으로부터 “연하가 좋네~”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데프콘은 “막 뱉고 보네…”라며 그의 발언에 우려를 표했다. 3MC를 놀라게 한 영호의 ‘스불재’ 발언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평균 3.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1%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한 ‘펀덱스 차트’(12월 2일 발표)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3위에 올라, 매주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영호와 영숙-현숙의 ‘2:1 데이트’ 장면은 10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 SBS Plus, ENA, 데프콘,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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