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9언더파 4위' 이동은 LPGA 투어 카드 획득 유력…장효준·주수빈도 7언더파 8위로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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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LPGA 1승 이동은이 LPGA 투어 입성에 다가섰다.
9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열린 Q시리즈 파이널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친 뒤 4라운드 7개 홀까지 소화하고 일몰로 중단됐다.
주수빈은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몰아치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방신실은 4라운드 12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추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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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열린 Q시리즈 파이널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친 뒤 4라운드 7개 홀까지 소화하고 일몰로 중단됐다. 중간 합계 9언더파로 전체 4위에 올라 상위 25명에게 주어지는 투어 카드 획득이 유력하다.
1위는 옌징(중국·11언더파), 공동 2위는 사쿠라이 고코나(일본)·헬렌 브림(독일·10언더파)이다.
장효준과 주수빈은 7언더파 공동 8위를 달린다. 주수빈은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몰아치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그는 "역대 최악의 날씨 속에 치르고 있다. 나 자신만 생각하며 집중했던 게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투어 카드 마지노선인 공동 23위는 4언더파다. 윤미나는 2언더파 공동 31위, 2019년 US여자오픈 우승자 이정은과 방신실은 1언더파 공동 39위에 머물렀다. 방신실은 4라운드 12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추격 중이다.
대회는 악천후로 5라운드 90홀에서 4라운드 72홀로 축소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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