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선수단 보강 계획, 센터백 판도 변화'…'김민재 시즌 중 이적은 불가' 예측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의 이적설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독일 매체 AF는 8일 'AC밀란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전 자리를 잃은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이러한 상황은 AC밀란, 인터밀란, 유벤투스 등 여러 이탈리아 명문 클럽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김민재는 여전히 이탈리아에서 높은 명성을 누리고 있다. 2022-23시즌 나폴리를 세리에A 우승으로 이끌었고 리그 최고 수비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민재의 뛰어난 기량은 훌륭한 명성을 얻고 있다. 불과 몇 주 전 유벤투스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는 루머 이후 AC밀란도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단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센터백 판도가 변화할 수도 있다. 슐로터벡과 코나테 같은 선수들이 잠재적인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장기적으로 어떤 역할을 맡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이 수비지을 더욱 강화한다면 김민재의 여름 이적이 더 현실적일 수 있다. 그때까지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중요한 일원으로 남을 것이다. 하지만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기 때문에 주전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6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5-0 무실점 대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무패행진과 함께 12승1무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김민재가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한 것은 지난달 열린 레버쿠젠과의 9라운드 이후 4경기 만이다.
김민재의 이적설이 꾸준히 언급되는 가운데 독일 스포르트는 6일 'AC밀란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AC밀란은 이미 지난 여름 김민재를 영입하려 했다'며 '김민재는 요나단 타 합류 이후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전 자리를 잃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김민재는 여전히 이탈리아에서 훌륭한 명성을 얻고 있다. 최근 김민재는 유벤투스 영입설이 있었고 유벤투스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제 AC밀란도 김민재 영입설이 있다'고 전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를 보낼 가능성은 낮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다양한 대회에 나서고 있고 바이에른 콤파니 감독은 목표 달성을 위해 두터운 선수단을 필요로 한다'고 언급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맹승지, 속옷 터질듯한 볼륨업 가슴·애플힙…미리 보는 "승지의 크리스마스"
- “사우나서 남성 집단 성행위” 발칵, 한국인도 포함
- ‘고3 제자와 불륜’ 여교사, 류중일 감독 며느리였다…무혐의 처분에 “처벌해달라” 청원[MD이
- “13살 제자에게 나체 사진 보내고 성관계 제안”, 22살 女교사 체포
- 장충에 뜬 '꿀벅지 여신', 하지원 치어리더...'한파주의보에도 하의실종' 응원[치얼UP영상]
- 30대 유부녀 교사, 중학생 제자들과 ‘집단 성관계’ 파문
-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40억 벌었다고?”, 롤코녀 이해인 근황
- “80대 치매 노인 성범죄” 70대男, “우린 연인 사이” 발뺌
- “콘돔에 세금 부과”, 성병 확산 우려
- 21살 미녀 프로골퍼, 51살 코치와 불륜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