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뷰 달성'…떠오르는 신인 여배우 주연으로 벌써부터 화제성 1위 차지한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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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가 신예배우 김승희에 대한 새 소식을 전했다.
김승희는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에서 방영된 드라마 '정의구현 19어게인 엄마'에서 주연을 맡아 화제성 1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김승희는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에서 방영 중인 '정의구현 19어게인 엄마'(제작 : 스튜디오 와우)의 주인공 '이리아' 역할로 출연하여 엄마와 딸, 1인 2역을 소화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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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가 신예배우 김승희에 대한 새 소식을 전했다. 김승희는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에서 방영된 드라마 '정의구현 19어게인 엄마'에서 주연을 맡아 화제성 1위를 기록하였다. 이와 동시에 한국 드라마 박스의 ‘나비야, 참 착하다’에서도 오픈 첫 주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세대를 아우르는 신예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월 2일에 한국 드라마 박스에서 오픈한 ‘나비야, 참 착하다’(제작 : 스튜디오 달감)는 중국에서 10억뷰를 달성한 인기 숏폼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10여 년간 큰아버지 집에서 학대와 폭력을 견디다 우연히 도성민을 만나며 인생이 변화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승희는 주인공 ‘나단비’ 역할로 출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김승희는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에서 방영 중인 ‘정의구현 19어게인 엄마’(제작 : 스튜디오 와우)의 주인공 ‘이리아’ 역할로 출연하여 엄마와 딸, 1인 2역을 소화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하였다. 그녀는 딸을 괴롭히던 친구들에게 복수를 하는 캐릭터를 통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나비야, 참 착하다’에서는 겉으로는 순종적이지만, 내면에는 반항심과 상처가 깊게 남아 있는 복잡한 심리를 가진 캐릭터를 연기하였다. 김승희는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였다. 첫 숏드라마부터 시작해, 이제 막 도약을 시작한 배우 김승희의 글로벌 MZ세대들을 향한 새로운 매력발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승희가 출연한 ‘나비야, 참 착하다'는 한국 드라마 박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스튜디오 달감, 스튜디오 와우,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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