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김천시 공동 주최' 유소년 배구 대회, 6~7일 열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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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가 주최한 배구 꿈나무들의 열전이 마무리됐다.
KOVO는 8일 "김천시와 공동 주최한 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 대회가 6, 7일 펼쳐졌다"고 전했다.
경북 김천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KOVO가 지원하는 전국 유소년 배구 교실 초등학교 42개팀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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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가 주최한 배구 꿈나무들의 열전이 마무리됐다.
KOVO는 8일 "김천시와 공동 주최한 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 대회가 6, 7일 펼쳐졌다"고 전했다. 경북 김천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KOVO가 지원하는 전국 유소년 배구 교실 초등학교 42개팀이 출전했다.
초등부 중학년(3~4학년) 혼성팀 부문에서는 남양주 별가람초가 우승을 차지했다. 고학년(5~6학년) 남자부는 광주 어등초, 여자부는 김천 금릉초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 선수(MVP)에는 중학년 김시현(남양주 별가람초), 고학년 남자부 김수로(광주 어등초), 여자부 안민하(김천 금릉초)가 선정됐다.
이 대회는 지난 2013년 시작돼 유소년 클럽 문화 조성과 꿈나무 발굴을 위해 매년 동·하계에 걸쳐 펼쳐진다.
KOVO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키우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를 지속해서 발전시키겠다"면서 "유망주 발굴을 위한 다양한 유소년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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