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아내 왔다" 불륜녀 밀어낸 유부남...10층 난간에 매달린 상간녀

전형주 기자 2025. 12. 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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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 아파트에서 10층 난간에 매달려 있던 여성이 이웃집 주민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일이 벌어졌다.

여성은 유부남과 불륜 중 유부남 아내가 집에 들어오자, 난간에 매달려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영국 매체 더선 등에 따르면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중국 광동성 한 아파트 10층 난간에 흰옷을 입은 여성이 매달려 있는 영상이 확산했다.

남성은 아내가 평소보다 일찍 귀가하자, 상간녀인 여성을 발코니로 밀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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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 아파트에서 10층 난간에 매달려 있던 여성이 이웃집 주민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일이 벌어졌다. 여성은 유부남과 불륜 중 유부남 아내가 집에 들어오자, 난간에 매달려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선

중국 한 아파트에서 10층 난간에 매달려 있던 여성이 이웃집 주민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일이 벌어졌다. 여성은 유부남과 불륜 중 유부남 아내가 집에 들어오자, 난간에 매달려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영국 매체 더선 등에 따르면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중국 광동성 한 아파트 10층 난간에 흰옷을 입은 여성이 매달려 있는 영상이 확산했다.

이를 보면 여성은 창문을 통해 상의를 벗은 한 남성과 짧게 대화를 나눈 뒤 건물 외벽을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이후 여성은 아랫집 창문을 두드려 도움을 요청했고, 주민은 여성을 집안으로 끌어들여 구조했다.

/사진=SNS 캡처

남성은 아내가 평소보다 일찍 귀가하자, 상간녀인 여성을 발코니로 밀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은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목숨은 살았지만 사회적으로는 죽은 것", "영상이 퍼져 아내에게 결국 들킬 것 같다", "너무 위험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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