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시간을 멈춘 듯... 41세에도 '베이비복스 막내' 시절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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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41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8일 윤은혜는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네이비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시간 멈췄다" "이목구비 진짜 대박" "왜 혼자 베이비복스 막내 시절에 남아계시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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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41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8일 윤은혜는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네이비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다.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찍은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맑고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마치 데뷔 초 '베이비복스' 시절의 풋풋한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시간 멈췄다” ”이목구비 진짜 대박” “왜 혼자 베이비복스 막내 시절에 남아계시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새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후 드라마 '궁',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윤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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