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太 700번째 기록 세운 메리어트가 주목한 베트남 스폿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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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관광지 중심이던 흐름이 여행지 다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베트남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을 개장하며 아태지역(중국 제외) 700번째 호텔을 열었다.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하우강을 따라 자리한 프라이빗 섬에 있다.
베트남에서는 빈펄 랜드마크 81에 이어 두 번째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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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하우강을 따라 자리한 프라이빗 섬에 있다. 베트남에서는 빈펄 랜드마크 81에 이어 두 번째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이다.
메리어트는 베트남 전역에 30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이며 50개 이상의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하노이, 호치민뿐 아니라 깜라인, 푸꾸옥, 하장 등 레저 여행지에도 확장 중이다.

레거시 메콩 껀터는 껀터 외곽 아우 섬에 자리한다. 열대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고 메콩 델타 자연 속에서 머무를 수 있다. 호치민시에서 차량으로 약 3시간 거리다. 맹그로브와 반얀트리, 과수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체크인 시 야자잎 팔찌, 허브 인퓨전, 웰컴 블레싱을 받고 강·호수·정원 전망의 86개 방갈로 또는 프라이빗 풀빌라에서 쉴 수 있다.

스파, 요가·필라테스 스튜디오, 명상 파빌리온, 키즈 클럽, 중정 수영장, 웰니스 프로그램인 공(鑼) 의식, 허브 음료 프로그램을 갖춘다. 체크아웃 시 씨앗을 담은 파우치를 제공해 여정의 기억을 이어간다.
라지브 메논 메리어트 아태지역(중국 제외) 대표는 “700번째 호텔을 선보이게 된 것은 호텔 오너, 파트너, 고객들의 신뢰가 만든 결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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