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서울-파리 노선에 특급호텔 침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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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Air France)는 프렌치 럭셔리 호텔 브랜드 소피텔(Sofitel)과 파트너십을 맺고, 호텔 객실에서의 편안함을 항공여행 중에도 이어가는 기내 슬립 솔루션을 인천~파리 노선에 적용했다고 9일 밝혔다.
장거리 에어프랑스 비즈니스 클래스 노선에 단계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소피텔 MY BED 매트리스 패드는 소피텔이 오랜 기간 축적해온 수면 혁신 기술과 품격 있는 편안함을 기내에서도 그대로 제공한다고 항공사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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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에어프랑스(Air France)는 프렌치 럭셔리 호텔 브랜드 소피텔(Sofitel)과 파트너십을 맺고, 호텔 객실에서의 편안함을 항공여행 중에도 이어가는 기내 슬립 솔루션을 인천~파리 노선에 적용했다고 9일 밝혔다.
장거리 에어프랑스 비즈니스 클래스 노선에 단계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소피텔 MY BED 매트리스 패드는 소피텔이 오랜 기간 축적해온 수면 혁신 기술과 품격 있는 편안함을 기내에서도 그대로 제공한다고 항공사측은 소개했다.
주목되는 점은 파리의 예술성을 대변하는 소피텔의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 삶의 예술) 철학이 구현됐다는 것이다. 항공사측은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포근함을 선사하는 소피텔 MY BED 시그니처 매트리스 패드라고 설명했다.
좌석 위에 펼쳐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륙부터 착륙까지 어떤 자세에서도 안정적이고 포근한 휴식을 제공하며, 좌석 전체를 아늑한 개인 휴식 공간처럼 만들어 준다고 한다. 에어프랑스는 전 세계 약 200여 개 여행지를 연결하고 있다.

서울 도심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석촌호수의 우아함이 공존하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에서 고객은 호텔에 머무는 순간까지도 휴식을 중심에 둔 맞춤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기내에서 시작된 소피텔 MY BED 매트리스 패드의 안락함은 호텔에서도 이어지며, 투숙객은 시그니처 소피텔 MY BED, 개별 취향에 맞춘 베개 선택, 그리고 최상의 휴식을 위해 조명·향·객실 환경을 섬세하게 조율하는 아트 오브 슬립(Art of Sleep) 프로그램을 통해 더 깊고 회복력 있는 수면을 취할 수 있다고 이 항공사-호텔 측은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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