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복귀 가능성 낮아졌다" 충격 트레이드 주장 나왔다, 메츠 내부 분열 주인공 이적하나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뉴욕 메츠가 2025시즌을 아쉽게 마무리한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TWSN은 8일(이하 한국시각) "2025시즌 메츠가 예상치 못한 붕괴를 겪었다. 다가오는 2026시즌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로스터 변화를 짚었다.
메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무려 15년 7억 6500만 달러(약 1조 700억원)를 쏟아 부어 후안 소토를 데려왔다. 소토가 합류한 라인업은 최강이었다.
소토 효과가 나오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기 들어 내리막을 걸었다. 결국 83승 79패로 마감했다. 가을야구에도 진출하지 못했다.
알고 보니 스타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균열이 있었다. 특히 프란시스코 린도어와 소토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자 매체는 린도어의 트레이드를 주장했다. 매체는 "린도어만큼 재능 있는 선수라면 그를 트레이드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메츠가 이 기회를 열어준다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그를 데려오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라며 메츠와 애틀랜타의 트레이드를 주장했다.
애틀랜타에는 두 가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하나는 공격력 보강, 하나는 유격수 뎁스다.
매체는 "메츠가 이 두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해줄 방법이 있다. 린도어를 트레이드하는 것이다. 물론 메츠와 애틀랜타는 라이벌 관계이기 때문에 이 트레이드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애틀랜타는 메츠를 설득해 협살을 성사시킬 만한 자신감을 충분히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린도어는 2025년 타율 0.267 31홈런 86타점 출루율 0.346 장타율 0.466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11년 차임에도 여전히 공격력에서 위력을 보였다. 전성기는 지났지만 애틀랜타 라인업에 안정적인 생산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매체는 "게다가 김하성이 애틀랜타 복귀를 고려할 가능성이 낮아졌다. 팀의 유격수 포지션은 큰 약점으로 남았다. 린도어 영입은 공격 보강뿐 아니라 유격수 문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카드다"라며 트레이드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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