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티매치 참가한' 김효주, 세계랭킹 8위 지켜…최혜진 17위, 황유민 31위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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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일본, 유럽 등 여자골프 주요 투어가 모두 2025시즌을 마감한 지난주에는 정규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지노 티띠꾼(태국)이 평점 13.38포인트를 획득해 세계 1위를 질주했고, 8.26포인트의 넬리 코다(미국)가 2위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30)가 세계 8위, 김세영(32)이 세계 10위로 '톱10'을 지켰다.
이예원은 지난주와 동일한 세계 57위에 자리했고, 박현경은 한 계단 밀린 세계 6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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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과 미국, 일본, 유럽 등 여자골프 주요 투어가 모두 2025시즌을 마감한 지난주에는 정규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이 때문에 9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도 상위 36명의 순위 변화는 없었다.
지노 티띠꾼(태국)이 평점 13.38포인트를 획득해 세계 1위를 질주했고, 8.26포인트의 넬리 코다(미국)가 2위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30)가 세계 8위, 김세영(32)이 세계 10위로 '톱10'을 지켰다.
김효주는 지난 주말 6~7일, 부산 기장의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 채리티매치에 출전해 국내 팬들에게 인사했다.
김효주는 같은 메인 스폰서 '롯데'의 후원을 받는 후배들 최혜진(26), 황유민(22)과 한 팀을 이뤘다. 상대 팀으로는 메디힐 골프단 소속의 박현경(25), 이예원(22), 배소현(32)이 나섰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맹활약한 최혜진은 세계 17위, 내년에 미국 무대에서 뛰는 황유민은 세계 3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예원은 지난주와 동일한 세계 57위에 자리했고, 박현경은 한 계단 밀린 세계 68위다. 배소현은 세계 101위에서 톱100 진입을 눈앞에 두었다.
아울러 유해란이 세계 12위, 고진영이 세계 24위, 김아림이 세계 29위, 유현조가 세계 39위로 1주 전과 같은 순위다.
노승희와 임진희는 자리를 맞바꾸면서 세계 41위, 42위에 각각 자리했다. 이소미는 세계 46위, 방신실은 세계 50위, 홍정민은 세계 51위, 윤이나는 세계 65위에 각각 위치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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