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아담 커플', 16년 만에 다시 입 맞춘다

김옥영 리포터 2025. 12. 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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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MBC의 가상 결혼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기억하시나요?

그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커플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춥니다.

"사랑인 걸까 너와 나 같은 맘일까 너와 나 우리가 사랑하게 됐다고 말해도 될까"

이른바 '아담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가수 가인과 조권 커플이 16년 만에 다시 손을 잡는다는 소식입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음원으로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2025)'를 발표하게 된 건데요.

이 곡은 지난 2009년 두 사람이 가상 커플로서 발표한 듀엣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었죠.

가인과 조권은 추억을 되살릴 뿐 아니라 더 깊어진 감성으로 곡을 재탄생시킨다고 합니다.

음원은 오는 17일 오후 6시에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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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83274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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