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에게 큰 도움 받아", 골목식당 '홍탁집' 사장 감사인사
최근 3년 연속 '블루리본' 선정 쾌거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7년 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던 '홍탁집' 사장 권상훈 씨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는 8일 개인 계정에 2018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편으로 깊은 인연으로 백종원 대표님께 현재까지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문을 열였다.
이어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저를 가르쳐주시고,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백종원 대표님께서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지금의 저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계속 떠올릴 소중한 마음의 기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순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종원은 권 씨 가족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최근 권 씨는 첫 아이의 돌잔치를 열었다고 밝힌 바 있다.
권 씨는 2018년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편에 등장했다. 당시 어머니에게 홀로 가게 운영을 맡기고 불성실하고 무책임한 모습으로 공분을 샀지만, 이후 백종원의 솔루션을 즉각 반영하며 변화하는 모습으로 방송 내내 화제가 됐다.
지난달 3년 연속 블루리본에 선정된 권 씨는 "'골목식당' 방송으로 많은 이슈가 있었고, 어떤 상황이나 경험을 겪으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성장도 많이 했다"며 "가게 운영도 하루하루 손님들과 소통하며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2024년부터 올해 3번째, 2026년 블루리본에 선정됐다"며 "각 지역에서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욱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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